저는 박람회에서 상담받은 내용이 이후의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은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박람회 할인이 꽤나 크기 때문에 유학이나 어학연수 갈 의향이 확실하신 분들은 박람회 방문을 강추 드립니다.
제56회 박람회 참석 고객
모나쉬대학교 약대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임상 중심의 교육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환자 케이스 기반의 수업 방식이 다소 낯설었지만,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이론을 실무에 적용해보는 수업 구조 덕분에 훨씬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했고, 그 만큼 이해도도 높아졌습니다. 또한, 다양한 국적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친구들과 팀 프로젝트를 함께하면서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다문화 환경에서의 팀워크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Flinders 의대의 가장 큰 장점은 통합 6년제 과정이라는 점이에요. 학부 과정과 의학 과정을 하나로 묶어 일찍부터 의학적인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1~2학년 때는 기초 의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이후 의학 과정에서는 본격적인 임상 실습과 환자 중심 교육이 이어져 의학적 지식을 탄탄하게 쌓아 올릴 수 있는 커리큘럼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 과학 과목을 따로 이수하지 않아 UTAS 파운데이션 코스를 먼저 진행 후 학업 과정에 진학했습니다. 파운데이션 과정에서는 영어, 미적분, 화학을 수강했고 이를 통해서 본 과정 진행 전에 부족했던 기초적인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UTAS의 약학 과정은 총 3년이고 한 학년에 총 3학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학년 때부터 전공에 대한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고 약사가 일하는 병원과 약국에 방문하여 현직 약사들이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과정이 쉽지 않은 만큼 UTAS는 학생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영어 공부가 1순위로 중요하지만, 이게 충족되어 있는 학생들은 biology랑 chemistry를 미리 해두면 첫 term이 엄청 편할 겁니다. 그 시기에 그 기초를 다시 다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널널한 교육&시험기간이 될거고 적응하는 데에 훨씬 수월 할 겁니다.
1학년 때부터 병원에 가 patient history taking을 하며 실습 경험을 쌓고, 추후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탄탄하고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짜여져 돌아간다는 게 저희 WSU Med School의 큰 메리트입니다. 다만, 한 가지 힘든 포인트는 영어로 공부하다 보니 처음에는 언어 장벽이 느껴졌다는 점인데,이걸 극복하려고 저는 아직까지도 고생하고 있습니다 하하..^^ 또한, 의대를 목표로 한다면 시간나실 때 해부학, 생리학, 화학, 생물학 기초를 다져두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Sunshine Coast는 호주의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학생으로서 학업에 지칠 때면 맑은 날씨와 아름다운 해변에서 휴식을 취해 언제나 맑은 정신으로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UniSC의 친환경적인 Sippy Downs 캠퍼스에서는 잔디를 뛰어다니는 캥거루 무리들을 보며 호주의 느긋함과 여유로움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UniSC 간호학 수업은 과목 특성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바쁜 유학생으로서 보다 유연하게 스케줄을 조정하여 일과 학업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경우 Essay 작성에서는 Reading & Writing 능력이, Lab과 실습에서는 Listening & Speaking 능력이 강조됩니다. 실습은 주로 Sunshine Coast University Hospital에서 진행되며 학생 신분으로 대규모 공립병원의 의료시스템을 미리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작년 수능을 마치고 올해 Griffith 간호학과 디플로마 과정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과제가 쉽지 않지만 학교 내에 언제든지 예약할 수 있는 멘토링 수업을 통해 1:1 질문을 할 수 있고 강의 중에도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수업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호주에 와서 친구들도 사귀면서 영어가 많이 늘어가는 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처음 호주로 유학 결정을 했을 땐 막막하고 두려운 마음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코코스 유학원 관계자 분들과 차근 차근 준비를 하니 두려움 보다는 설렘이 앞섰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생길 때마다 적극적으로 해결하려고 애써주시고 제가 여쭤보는 사소한 것들도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제가 호주에 있는 동안 많은 도움을 준 코코스 유학원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멜번이라는 도시가 워낙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기도 하고, 제가 개인적으로 느낀 멜번대학교(석사 과정)는 그 중에서도 다양한 아시아 인종의 학생들과 상호작용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International business Coursework 과정의 Foundation 과목들은 대부분이 팀 프로젝트 베이스로 구성 되어있어, 다양한 학생들과의 의사소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는 학사 과정에서 국제통상학을 전공하여 기존 커리어 패스와 크게 다르지 않은 과정을 석사로 선택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학업 내용의 측면에서는 크게 괴리를 느끼는 부분은 없으나, 확실히 일반적인 국내 대학교의 강의 방식보다는 학생 참여도가 높고, 자율적인 부분이 크다고 느낍니다.
해외 유학이라는 게 낯설고 두려운 결정일 수 있지만, 코코스처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유학원이 있다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다는 걸 저도 직접 경험하며 느꼈습니다. 현재는 UNSW 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고 있고, 이제 막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가는 단계이지만, 유학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는 자신 있게 코코스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히 입시를 넘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해주는 든든한 서포터를 찾고 계시다면, 분명히 만족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애들레이드 대학교의 와인 비즈니스는 와인과 관련된 마케팅과 경영, 수출, 리테일링 전략 등에 배우고 와인 관련 지식도 일부 다루는 학과입니다. 마치 MBA와 비슷하지만, 대상 상품이 모두 ‘와인’이며 와인의 특수성을 고려한 실제 지식과 이론을 배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북쪽, 시티, 남쪽에 캠퍼스가 있는데 남쪽에는 학교 자체 포도밭도 보유하고 있어 실제로 포도 나무를 둘러보며 와인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와인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어도 듣는데 큰 어려움은 없으며, 와인에 대한 지식이 있으시다면 보다 수월하게 본인의 꿈을 찾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교사진들 모두 다 잘 가르치고 매우 친절하시므로 강의 내용에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하기 편한 환경을 조성합니다. 온라인이라 서로 불편한 점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사진들 모두 열정적이고 학생들을 진심으로 대해 주셔서 굉장히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교육의 질이 높음과 동시에 내용도 유익해서, 공부하는데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Business 전공 측면에서 나중에 실질적으로 사용될 지식과 기술을 가르칩니다. 현재 사회에 트렌드 분석 및 향후 필요한 개념을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학교 온라인 도서관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풍부한 자료들을 접할 수 있어서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재학 중인 학교는 스포츠 학과로 유명한 디킨대학교라는 곳이고 현재 uni(sports management)로 가기 위한 diploma를 college에서 진행 중입니다. 또한 디킨대학교는 semester과 trimester 둘 다 가능하므로 본인에게 어울리는 것을 신청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바로는 모든 교수님들이 공부에 관하여 상당히 도움을 많이 주시려고 하고 또 공부뿐 아니라 학교 측에서 제공해주는 다른 지원도 상당히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마 상당히 많이 들었을 것이라 예상되지만 유학을 생각하고 오시는 분들께서는 항상 영어가 우선이라는 것 명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참여를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얻을 수 있는 것이 많은 구조로 되어 있어 저와 같은 경우에는 제 스타일과 잘 어울렸으며 교양과 같은 과목이 없고 전공과와 관련된 수업만 듣는 교육 시스템이기 때문에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좋았던 점은 대학교 자체 온라인 소스가 풍부해서 온라인으로 공부를 해도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던 점입니다.
학교 선택, 입학 지원, 비자 신청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도와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비자 준비할 때 서류나 절차가 복잡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빠르게 피드백도 주시고 체크도 잘해주셔서 큰 스트레스 없이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중간 중간 궁금한 점이나 불안한 부분이 있을 때도 친절하게 응답해주시고, 계속해서 잘 챙겨주셔서 정말 든든했어요. 지금은 호주에 잘 도착해서 학교생활 시작했는데, 여기까지 오는 데 큰 힘이 되어 주신 유학원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영어 환경에서 수업이 진행되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도 향상되고, 글로벌한 마인드를 기를 수 있었습니다. 해외 유학을 고민하고 있다면, RMIT 호치민 캠퍼스는 학비와 생활비 측면에서도 비교적 부담이 적으면서도 수준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English for Academic purpose(EAP) 과정을 이수하고 IT학과 본 과정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 영어 과정이 현재 학과 과제를 하고 학교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게 큰 도움 되었습니다. QUT 는 이론을 제외하진 않지만 실무중심적으로 수업하고 있습니다. IT학과는 세부 전공으로 AI, Computer security, Computer science 등 많은 선택지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학과에서 Semester3,4에서 회사들과 컨택하여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저는 시드니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사실 컴퓨터공학과 경우 입학생들 대부분이 사전 코딩 경험이 있다는 얘기를 들어 겁도 나고 막막하기도 했는데, 학교에 입학하고 느낀 점은 제가 따라갈 의지만 있다면 학교에서 얼마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정규 Lecture 외에도 Lab class 나 Tutorial class가 있어서 얼마든지 질문하고 따라갈 시간이 충분한 데다 교수님이나 해당 과목 tutor들도 따로 consultation time이 있어 자유롭게 찾아가 질문할 수 있고, PASS(Peer Assisted Study Session) program 같은 시스템도 마음껏 신청할 수 있어서 도움을 받고자 하면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제가 뭘 모르는지 고민하고 바로바로 찾아가 질문할 수 있어서 아직까지 좋은 성적 받을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저는 IT 전공과는 무관했던 비전공자 지원자였고, 배우자와 함께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었던 점을 가지고 있었으나, 어느 문제 하나 없이 학교 합격부터 비자 승인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었던 까닭은 코코스 유학원에서 매 단계 함께 방향을 잡아주고, 도와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도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힘써 주셔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막막하고 두렵기만 했던 외국 생활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탁월한 선택이었고 자긍심 또한 늘어났습니다. 호주에 와서 새로운 것도 많이 알고 느낀 점도 많은데 무엇보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진 것 같아 스스로 정말 뿌듯했습니다. 기회는 자주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기회를 잘 살려 후회 하지 않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커틴 컬리지의 광산 공학과에 입학한 학생입니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을 해외에서 체류하며 미국 교육 시스템에서 영어 교육을 받았습니다. 커틴 대학의 광산학과는 세계 2위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학기가 아직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호주에 온 것에 대해서 이미 만족하고, 광산 공학 커리큘럼만 소화한다면 정착하는데 문제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오래 체류한 경험이 없는 분들은 영어 회화 준비 제대로 하고 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호주에 있는 UNSW라는 대학의 Computer Science 학과로 진학하기로 결정했고 그 전에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UNSW College에서 10주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수강했습니다. 호주 경험도 없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없었지만 차근차근 늘려갔습니다. 저는 코딩 경험이 별로 없어서 따라가기 힘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하지만 강의 시간 외에도 참여할 수 있는 Tutorial이나 Help Session 등 다양한 방법이 있어서 완벽하진 않더라도 난이도 높은 과제를 따라가는 것도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모나쉬대학교는 저의 전공과 관련하여 호주 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또한,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을 해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Mid-Review와 Final Review때는 호주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건축가와 교수님들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프로젝트에 대해 피드백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국외에서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위해 수업마다 여러 카메라와 마이크를 구비해주어서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큰 불편함 없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Civil Engineering을 공부하고 있는 재학생 입장에서 교수진들은 호주 현지 교수보다는 인도 교수들이 더 많다고 얘기 드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도 영어가 알아 듣기 힘들었지만, Lecture랑 Tutorial 수업을 할 때 recording을 해주어서 복습할 때 역시 도움이 많이 됩니다. Recording 된 수업을 다시 볼 때 자막 또한 지원이 되나 정확하지 않아 필요에 따라 이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수강하는 수업이 외에 교수들마다 지원해주는 세션이 추가적으로 있습니다.
윌리엄 앵글리스는 다른 학교들에 비해 수업일수도 많고 과제도 많다고 들어 처음엔 걱정이 되었지만, 한 학기를 마친 지금은 오히려 그 과제들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낍니다. 셰프님들께서도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실습 수업도 매우 알차게 진행되어 요리를 보다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취미로 시작했던 요리가, 학교를 통해 체계적으로 배우면서 더 잘하고 싶다는 열정이 생겼고, 앞으로의 수업들도 무척 기대가 됩니다.
저는 처음에 사립 학교에서 디플로마 과정을 시작했다가 개인 사정으로 TAFE에서 마무리했는데, 오히려TAFE에서의 경험이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학사 과정까지 고려하시는 분이라면 TAFE에서의 학업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어요. 수업도 체계적이고, 도서관에서는 에세이나 과제 방향에 대해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서포트 시스템도 잘 갖춰져 있어 정말 유익합니다. 실습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많을 텐데요, 실습은 현재일하고 있는 센터에서 진행할 수 있고, 만약 일하는 곳이 없다면 학교에서 설문지를 보내줍니다. 그 설문지에 본인의 거주지 정보를 기입하면, 학교 실습팀에서 가능한지역 내 센터를 배정해줘요. 실습 중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면 센터에서 일자리를 제안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호주에서 생활한지 한 달째 되어가는 중인데 매우 만족하고 있고 carpentry 또한 학교에서 재밌게 공부 중에 있습니다. 현재 공부 중인 목수 과정에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국, 독일, 중국 학생들도 있고 가장 많은 국적은 콜롬비아 학생들입니다. 점차 그들과 친해져서 즐거운 대학 생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시드니에 위치한 pacific college of technology 전문 대학에 자동차 정비를 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유학 생활을 한 지 4달이 넘어가고 있는데 학업과 전반적인 측면에서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호주라는 나라 특성상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모여 있기에 공부 뿐만 아니라 함께하는 모든 경험들이 먼 훗날 좋은 자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살아가면서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것처럼 혹시나 해외 유학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혼자 고민하고 해결하는 것 보다 먼저 방문 상담 받아보고 안내 가이드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다른 요리 학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종종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본인들의 학교에 대한 불평, 예를 들어 턱없이 부족한 실습 재료, 열악한 학교 시설 또는 과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하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ABM에서 가장 만족했던 점 하나를 꼽자면 학생들의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이론 캠퍼스에 가면 마이클과 펠리페 (학교 지원팀)가 항상 반갑게 맞이해 주고 수업에 어려움은 없는지 꽤 자주 물어봐 줍니다. 학생마다 느끼는 점이 다르겠지만, 타국에서 홀로 지내는 사람에게 학교가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도 제가 느낀 장점 중 하나 입니다.
호주 워홀 후 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꿈이 없어 경험을 쌓고자 결정한 호주 워홀이었지만, 워홀 준비 과정에서 우연히 요리를 접하게 되었고 현지 식당에서 일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을 키워 나갔습니다. 호주가 요리사로 살기에 더 적합한 환경이라는 것을 직접 체험했고, 상담을 통해 영주권 준비에도 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어 레시피 읽는 방법부터 실제 요리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습득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만 접하던 재료와 레시피를 직접 실습할 수 있었고, 학교 선생님들의 친절한 지도 덕분에 부족한 영어 실력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질문하며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어학원에서 8개월 동안 학습 후 패스웨이 과정을 통하여 TAFE Queensland에 입학하였습니다. 패스웨이 과정을 8개월 동안 하면서 호주의 전반적인 생활에 대한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었고,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고 그들만이 가진 새로운 문화들 또한 알 수 있는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부터 관심 있었던 조리를 더 학습하기 위하여 commercial cookery 를 선택하여서 하였습니다. 매 수업마다 쾌적한 환경인 주방에서 실습 수업을 듣고, 경력과 실력이 있는 쉐프님들이 교수로 계셔서 현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고, 현장에서 사용하는 조리 기구들이 배치되어 있어 후에 호텔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리 실습 뿐만 아니라 식품의 영양과 위생과 같은 주요 학문들을 배우고, 교수님과 학생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나누며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어학, 외국 경험, 일 등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있던 간에 확실한 목표 의식과열린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라면꼭 유학에 도전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노력한다면 성공을 보장 받을 수있는 곳이 호주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호주는 계속해서발전하고 있고, 언제나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떤 일이건 가리지 않는다면 기회는 정말 많습니다. 단지 개인의 능력에 따라 (기술,영어, 일에 대한 태도 등) 좋은 일을 할 수있는 기회는 달라지겠죠. 호주에 오지않았다면 배우지 못하고 경험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것들을 체험한다는게 저에게는 지금가장 큰 재산이 되고 있습니다.
대학교를 휴학하고 갑작스럽게 호주 어학연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의 추천을 받아 코코스를 왔고, 꼼꼼한 상담을 통해 어학연수를 갈 지역과 기간을 정했어요! ILSC는 주변 어느 학원들보다 더 자유로운 분위기인 것 같았습니다. 이 점 덕분에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지기 쉬웠고, 영어로 대화도 많이 할 수 있었어요. 시티 중심에 위치하였기에 이동하기에도 편리했습니다.
NZLC는 클래스별로 반이 세분화 되어 있어 개인 역량에 걸맞는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 비율이 높지 않아서 영어 공부 하기에 적합한 환경입니다. 방과 후 액티비티 활동도 다양해서 무료로 추가 수업을 듣거나 봉사활동, 바리스타 투어, 배구나 DIY도 즐길 수 있습니다. NZLC 선생님들 티칭 수준도 우수하고 학생지원팀 분들도 학생들이 현지 적응을 할 수 있게끔 다양한 분야에서 서포트해주십니다. 스텝분들중 한국인 분도 계셔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원이 오클랜드 시티중심부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습니다.
제 경우에는 공무원 유학휴직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었기 때문에, 회사에서 요구하는 서류 형식이 별도로 있었고 어학원도 대학 부설 어학원만 가능했습니다. 문제 없이 모든 수속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좋은 유학원을 통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호주 유학원으로 가장 유명했던 코코스 유학을 통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 어학연수 진행 과정에 있어서 가장 잘 한 결정이었습니다.
제가 뉴질랜드로 어학연수를 가려고 정했을 때 뉴질랜드에서 오랫동안 생활하신 담당 컨설턴트를 연결해 줬고, 학업 시작 후에도 문의 사항이나 질문 사항이 있을 땐 실시간 카카오톡 상담이 가능했으며, 정말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곤란한 상황이 있었을 때에도 실시간 통화로 문제를 끝까지 같이 해결해 주셨습니다. 어학원을 등록할 때에도 모든 입학 절차를 진행해 주셔서 전혀 부담 없이 어학원에 들어갈 수 있었으며, 어학원에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고 수업 환경과 난이도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레벨 테스트를 봤을 때 최하위 점수를 받았고, 기초부터 배우는 초급 과정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마시고 싶은 음료수마저 내 마음대로 주문할 수 없었기에 초조함과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그래도 주변 환경이 나 자신을 환경에 맞도록 변화시킬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시작했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남에 따라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급속히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입니다. 지금은 영어로 의사소통을 자유롭고 원활하게 하는 것을 뛰어넘어 기업에서 면접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처음으로이 학교를 선택하게 되었던 이유는 월~목 주 4일 수업이 가능했던점과 수업 자체도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이건 각자 느끼는 게 달라서 정확하진 않을 수도 있지만 제가만났던 선생들은 전체적으로 굉장히 열정적이고 친절하였고 비슷한 실력의 학생들끼리 서로 사이좋게 지내면서 영어 공부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라 느꼈습니다. 특히 학교에 외국인 학생들이 대부분인데 한국에 관심이 많아 한국 학생들이 적응하기에 무척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임팩트어학원(Impact English)을 갔을 때 처음이라서 모르는 것이 많았는데 직원 분들이 모두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든 학생들은 스튜던트 어드바이저 한 분이 배정되는데 한국인 선생님이 저를 담당해주셔서 코스 변경&상담 등 모든 것을 원활히 할 수 있었습니다. 어학원 내에서는 영어만 써야 하는 규칙이 있는데 이 규칙이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는 전문성을 갖춘 원어민선생님에게 아카데믹한 영어를 배울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임팩트 어학원의 Extreme English foundation & excel 코스를 통해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너럴코스도 좋았지만 저는 이 코스를 적극 추천합니다.
SLEC라는 어학원에서 6개월간 어학연수 후 지금은 현지에서 하우스빌더로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도시도 충분히 아름답고 훌륭하지만 그 중에서도 제가 퀸스타운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직업 선택의 다양성, 관광도시이기 때문에 인종차별을 겪지 않아도 된다는 점, 훌륭한 액티비티들, 다른 인접 도시들에 비해 뛰어난 풍경들입니다. 제가 다니던 어학원 바로 앞에는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거대한 와카티푸 호수가 있습니다. 주변엔 산책로와 카페, 레스토랑들이 많고, 버스킹 공연도 매일 있기 때문에 매일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St Johns Anglican College 학교를 연결해 주셔서 좋은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온라인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현지처럼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였고 그로 인해 영어 실려도 많은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온라인이라 불편함이 없다고 할 수 없지만 그런 일을 겪을 때마다 코코스 담당자분께 문제를 제기하면 학교와의 연락을 통해 바로 문제를 해결 해주셨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을 겪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유학 생활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 같아 코코스와 계속해서 같이 할 의향이 있습니다.
유학을 오기로 결심하게 된 이유로는 첫 번재,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Varsity College 같은 경우에는 우선 자신이 배우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관심없거나 하고 싶지 않은 과목들 대신에 자신의 미래 작업과 관련된 과목을 택하여 집중적으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나라의 친구들을 사귈 수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이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어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친구들의 문화, 언어 이상의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저희 가족이 호주를 선택하게 된 큰 이유는 학업과 스포츠를 병행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야구를 매우 좋아하는데 학교가 끝난 뒤 근처 야구 클럽에서 친구들과 함께 야구를 하곤 합니다.
저는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시고, 몇몇의 선생님들은 진로 상담, 대학 등 많은 것을 개인적으로 상담해 주십니다. 화학이나 물리같은 수업은 실험을 직접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선생님께서 호주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조를 짜서 과제를 내주신 적이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호주 현지에서 생활하는 만큼 영어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제한적인 나라들의 학생들만 만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호주 학생들과 온라인으로 같이 과제도 할 수 있었고, 현지에 있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구할 기회도 있었습니다.
처음 상담 때부터 정말 친절하시고 궁금했던 점도 다 해소 해주셨고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잘 찾아주셔서 12학년 장학금을 받으면서 다닐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잘 모르겠는 부분도 체크, 관리해 주셔서 유학 생활을 재밌고 너무 행복하게 하고 있습니다. 타지 생활에 대한 공부 이외에 것들도 친절하게 상담해 주시고 대학교 학과 설명까지 잘 해주셔서 진로를 선택할 때도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박람회에서 상담받은 내용이 이후의 결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망설이시는 분들은 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박람회 할인이 꽤나 크기 때문에 유학이나 어학연수 갈 의향이 확실하신 분들은 박람회 방문을 강추 드립니다.
제56회 박람회 참석 고객호주 G8입학이 목표였는데 시드니대, 멜번대, UNSW, 모나쉬 담당자 상담을 한번에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저처럼 G8이 목표이신 분들은 특히 코코스 박람회 꼭 참여해보세요!
제56회 박람회 참석 고객구체적인 계획이 없어서 박람회에 올지 말지 고민 많이 했는데 오길 잘한 것 같아요. 상담원이랑 학교 담당자 상담 같이 받으니까 생각보다 더 구체적으로 계획이 잡혔습니다.
제56회 박람회 참석 고객14개 학교 선정 등록 1위 유학원
2025년 기준Since 1997 안심 유학
호주&뉴질랜드코코스유학 누적 수속 사례
1997-2026.8 기준호주&뉴질랜드 현지 지사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애들레이드, 퍼스, 오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