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워홀
호주는 영어권 국가로 다문화 사회가 발달하여 한국인이 생활하기에도 불편함이 적습니다. 또한 안전하고 많은 유학생들이 어학연수로 선호하는 국가입니다. 호주에서 어학연수를 하면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하면서 영어 실력을 자연스럽게 향상 시킬 수 있습니다. 교육수준은 이미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다국적 문화의 특성에 맞게 수십 년에 걸쳐서 수많은 이민자들을 위해 영어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안전한 국가로 친환경적인 환경 속에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다문화 사회로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적고 유학생 지원 시원템이 잘 갖춰져 있으며 어학연수와 아르바이트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어학원이 NZQA 인증을 받은 곳으로 교육의 품질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어학연수는 최소 2주 이상 등록 가능하며 본인이 선택한 비자에 따라 연수 가능 기간이 달라집니다. 보통 어학원은 매주 월요일에 시작할 수 있으며, 일부 어학원이나 프로그램은 입학 시기가 정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목적과 일정에 맞는 어학원과 연수 기간을 선택하면 되는데 어학원 선택 시, 각 어학원의 특징과 제공 프로그램을 고려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립 어학원 | 대학 부설 어학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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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코스 : 일반영어, 시험준비반, 비즈니스영어, TESOL, 카페영어 등 |
대학교 입학을 위한 EAP 과정 특화 |
많은 워홀러들이 영어 실력 향상 + 돈 벌기 + 문화 경험(여행, 친구 사귀기 등) 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떠납니다. 하지만! 세 마리 토끼를 잡는게 쉽지 않기 때문에 "하나라도 확실하게 얻고 오자!" 라는 마인드로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 가지 목표를 명확하게 정한 후, 어느 정도 달성되면 다음 목표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영어권 국가에 가면 자연스럽게 외국인 친구가 생기고, 영어 실력이 쑥쑥 늘 것 같죠? 하지만! 외국인 친구를 사귀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지 않으면 영어 실력은 제자리걸음일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한국에서 어학원을 등록하지 않고 출국한 후, 현지에서 다시 등록하는 가장 큰 이유가 "영어 실력이 전혀 늘지 않아요!" "외국인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라는 고민 때문입니다. 어학연수가 필수는 아니지만, 영어 실력이 최우선 목표라면 미리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11시간 거리의 머나먼 영어권 국가로 떠납니다. 우리와 다른 기본적인 에티켓과 매너는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날씨, 숙박비, 물가, 교통 상황 등도 충분히 조사하고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미리 영어 공부를 해두면, 외국인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구할 확률도 훨씬 높아집니다. 이 외에도 설명 드리고 싶은 내용이 많습니다. 박람회 때 진행되는 워킹 홀리데이 세미나를 꼭 참여하여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가시기 바랍니다.
워킹홀리데이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일자리인 만큼, 어학원에서도 워홀러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입학 레벨이 정해져 있으니 일반영어과정을 통해 입학 레벨을 먼저 맞추고 해당 학업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바리스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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